뭐지 이건 수학인가 아닌가?!? 큰 종이를 1 x 1 크기로 자르려고 합니다. 예를 들어 2 x 2 크기의 종이를 1 x 1 크기로 자르려면 최소 가위질 세 번이 필요합니다. 정수 M, N이 매개변수로 주어질 때, M x N 크기의 종이를 최소로 가위질 해야하는 횟수를 return 하도록 solution 함수를 완성해보세요. 뭐지???? 잘모르겠어서 그냥 곱하고 1 뺐는데 되었다?? function solution(M, N) { var answer = 0; answer = M * N - 1; return answer; }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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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 발 자 로 살 아 남 기연속된 세 개의 정수를 더해 12가 되는 경우는 3, 4, 5입니다. 두 정수 num과 total이 주어집니다. 연속된 수 num개를 더한 값이 total이 될 때, 정수 배열을 오름차순으로 담아 return하도록 solution함수를 완성해보세요. 그렇다.. 그냥 연속된 수의 합이다.. 두개의 인자가 주어진다. 첫번째, num 정수이며 더해야 할 숫자들의 총 갯수를 뜻한다. 두번째, total 정수이며 다 더했을 때 이 값이 되면 된다... 난 다시한번 내가 비전공에 수포자였음에 좌절하였다.... 이런저런 메소드와 반복문 기타 등등이 생각났지만 수학적인 해법은 전혀 떠오르지 않았다... 그래서 역시 무식하게 마구 풀었다.. function solution(num, total) { var answer =..
계속 생각나는대로 이어오다보니 뭔가 차례차례 진행해야 될 것 같았다. 그래서 마침 91년에 와있으니, 91년부터 한해한해 짚어보기로 했다. 91년 곡 중 많이 들었던 요 곡을 또 빼놓을 수 없을 것 같다.
사실 아무 연관 없는 것 같지만 92년 91년... 이 당시 에너지를 생각하면 RHCP가 꼭 떠오른다. RHCP를 들으면 07년 학부 1학년 때로 무조건 돌아가는 것 같다.. 그때 분위기며 공기며 뭐며 다 떠오른다.
시규어로스를 듣고있으니 갑자기 스펌으로 넘어왔다? 이유는 모르겠다. 아마도 시규어로스를 듣던 때 스펌도 들었어서 그런가보다.. 갑자기 고등학생때로 갔다.. 2005년 3월로... 빌리코건을 정말 좋아했는데..